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위치안내

관리시스템



아침에 일어나 집에서 새벽에 공부를 시작하고, 학교로의 이동시간과 학교에서의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의 연장선속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이어지게 훈련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어지는 집중력은 플래너와 집중력을 위한 키트를 통해서 훈련할 수 있습니다.

몰입수업은 1시간 앉아 있은 후의 2시간부터의 집중과 3시간 앉아 있은 후의 집중력은 엄청난 차이를 나타냅니다.
아이의 겉모습은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학생의 내면의 집중력은 엄청난 차이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면 3시간 동안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이 두 명이 있습니다.
한 학생은 1시간마다, 30분마다 왔다 갔다 하면서 공부하는 친구와 한 학생은 계속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과의 집중력은 엄청난
차이를 나타냅니다.


처음 집중이 안되는 두 시간을 앉아 있어야만 세 시간째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집중력이 생기면 머리는 계속 맑아지게 되고 몸 상태도 최상을 유지하게 됩니다.
저녁에 자고 싶어도 머리가 맑아서 잠이 오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잠을 자게 되는데 잠조차도 자신이 컨트롤 하게 되며 새벽에 일찍 일어나도 피곤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학교에서 1분을 눈 감고 있어도 피로가 풀립니다. 집중의 연장선을 놓치지 않는 것이 진정한 몰입수업과 관리입니다.
저의 24올인학원에서는 다양한 집중력 관리 키트가 있습니다. 학교수업시간에 활용하는 리마인드 노트, 하루에 150개에서 200여 개의
영단어를 외울 수 있는 영단어장, 과학적이고 정교한 전략 플래너, 확실하게 확인시켜주는 영단어 확인노트,
쎄타파의 뇌파 훈련을 시켜주는 메모장 등 실생활에서 구석구석 집요하고 정교한 관리를 할 수 있는 키트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몸에 베여있는 습관은 지속적이고 정교한 교정과 학생의 마음속 깊이 열정을 뽑아낼 수 있는 멘토링만이 습관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토, 일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학생들이 학원에 나와서 공부를 합니다. 대부분 강제적으로 공부하는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분위기가 전반적인 학원의 분위기입니다.
오랫동안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이 안 되어 있는 친구들은 일단 엉덩이로 앉아 있으면서 학원에서 선생님들 한테
국,영,수,암기과목 등 정규수업을 하고 공부하는 방법도 배우면서 잘못된 습관을 하나씩 고쳐나가면 과거에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에 졸기도 하고 피곤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학생들의 눈이 맑아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학원에 들어오는 친구들 중에서 얼굴이 피곤해 보이고 항상 눈가에 다크써클이 있는 친구들도 시간이 지나면 자기 자신의
최상의 컨디션을 찾으면서 얼굴이 맑아지고 눈에서도 강한 눈빛을 보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를 풀거나 내용을 정리하고 외우는 공부속도가 빨라지게 됩니다.
3시간 4시간마다 자신의 집중력이 점점 싸이클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좋게 보람되고 알찬 시간이
이렇게 금방 간다는 것을 학생 스스로 느끼면서 즐거움과 집중력은 동시에 상승곡선을 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